새로 뜬 밈과 오래 살아남은 밈을 모아 둡니다. 판정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보여드립니다. 해석은 읽는 사람의 몫.
자산 폭등기에 아무것도 안 해서 상대적으로 가난해진 사람. 가만히 있었을 뿐인데 거지가 됐다는 시대적 박탈감을 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