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뜬 밈과 오래 살아남은 밈을 모아 둡니다. 판정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보여드립니다. 해석은 읽는 사람의 몫.
아슬아슬한 유머에 웃었지만 안 웃은 척하는 커뮤니티 관용 드립. 웃으면 유죄라는 설정의 상황극으로, 불법적으로 웃긴 글의 인증 댓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