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뜬 밈과 오래 살아남은 밈을 모아 둡니다. 판정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보여드립니다. 해석은 읽는 사람의 몫.
밀레니얼과 Z세대를 묶은 한국식 세대론 용어. 정작 당사자들은 묶이기 싫어한다는 점과 MZ스럽다는 형용사화까지, 단어 자체가 밈이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