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뜬 밈과 오래 살아남은 밈을 모아 둡니다. 판정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보여드립니다. 해석은 읽는 사람의 몫.
토트넘 팬들이 손흥민을 부르는 별명. 국내에서도 쏘니라는 애칭이 널리 쓰이며 손흥민을 대표하는 호칭 중 하나가 됐다.
손흥민이 골 넣고 카메라 프레임을 만드는 세리머니. 아이 러브 유 손이라는 별명과 함께 한국 축구팬의 자부심 그 자체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