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뜬 밈과 오래 살아남은 밈을 모아 둡니다. 판정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보여드립니다. 해석은 읽는 사람의 몫.
모든 것이 서울에 집중된 현상을 꼬집는 말. 지방러의 서러움 시리즈와 함께 콘서트도 팝업도 다 서울이라는 한탄의 근거 단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