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뜬 밈과 오래 살아남은 밈을 모아 둡니다. 판정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보여드립니다. 해석은 읽는 사람의 몫.
금쪽같은 내 새끼를 비튼 짤 수집가들의 드립. 아껴둔 짤을 쓸 때가 왔다는 상황극과 함께 짤 부자 문화를 보여준다.
앨범 속 포토카드의 준말. 본체는 포카고 CD는 사은품이라는 말이 나올 만큼 케이팝 수집 문화의 중심이 됐다.
인터넷에서 재미있는 짤을 모으는 행위. "짤줍 중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