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뜬 밈과 오래 살아남은 밈을 모아 둡니다. 판정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보여드립니다. 해석은 읽는 사람의 몫.
소주와 맥주를 황금비율로 섞는 기술. 소맥 자격증 드립과 말아주는 사람의 인싸 지위까지, 한국 회식 문화의 핵심 의례다.
혼자 마시는 술. 혼밥에서 파생된 혼자 문화 시리즈의 대표 주자로, 드라마 혼술남녀가 나올 정도로 하나의 라이프스타일이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