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뜬 밈과 오래 살아남은 밈을 모아 둡니다. 판정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보여드립니다. 해석은 읽는 사람의 몫.
준우승 2회, 2연속, 22 등 홍진호를 따라다니는 숫자 2 밈. 댓글에 22222가 달리면 모두가 홍진호를 떠올린다. 숫자 하나가 사람이 된 사례.
강호동의 사투리 "머선 일이고(무슨 일이야)"를 숫자로 표기한 것. 황당한 상황 리액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