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뜬 밈과 오래 살아남은 밈을 모아 둡니다. 판정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보여드립니다. 해석은 읽는 사람의 몫.
너덜트의 스케치 코미디 속 대사. 중고거래 접선의 어색한 순간을 포착한 당근이세요...?는 실제 거래 현장의 공식 인사말이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