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뜬 밈과 오래 살아남은 밈을 모아 둡니다. 판정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보여드립니다. 해석은 읽는 사람의 몫.
국가적 한심함을 한탄하는 관용구. 시국을 넘어 게임 서버 점검, 배달비 인상까지 온갖 실망 상황에 과장되게 쓰이는 만능 한탄이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