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뜬 밈과 오래 살아남은 밈을 모아 둡니다. 판정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보여드립니다. 해석은 읽는 사람의 몫.
시크릿가든에서 김주원이 자신의 반짝이 트레이닝복을 자랑하며 한 대사. 평범한 물건에 과한 의미를 부여할 때 쓰는 국민 드립이 됐다.
드라마 시크릿가든에서 현빈이 연기한 김주원의 대사. 직장 상사의 압박 멘트 대명사로, 지금도 보고서 반려 상황에 소환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