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뜬 밈과 오래 살아남은 밈을 모아 둡니다. 판정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보여드립니다. 해석은 읽는 사람의 몫.
롯데리아 크랩버거 광고에서 배우 신구가 한 대사. 젊은것들은 모르는 깊은 맛이라는 뉘앙스로, 세대 훈수 상황의 만능 인용구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