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뜬 밈과 오래 살아남은 밈을 모아 둡니다. 판정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보여드립니다. 해석은 읽는 사람의 몫.
영화 신세계에서 박성웅이 최후를 맞으며 한 대사. 결연한 상황을 폼나게 받아들이는 대사의 대명사가 됐다.
영화 신세계에서 황정민이 이정재를 부르던 호칭. 느끼하면서도 정겨운 브라더~는 남자들 사이 친근한 호칭 밈이 됐다.
영화 신세계에서 황정민이 엘리베이터 습격 장면에서 외친 대사. 싸움을 받아주겠다는 여유의 표현으로, 들어오라는 모든 상황에 응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