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뜬 밈과 오래 살아남은 밈을 모아 둡니다. 판정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보여드립니다. 해석은 읽는 사람의 몫.
드라마 야인시대 심영 관련 합성물(심영물)의 대표 대사 중 하나. 내가 고자라니와 함께 합성 필수요소 문화의 양대 축을 이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