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뜬 밈과 오래 살아남은 밈을 모아 둡니다. 판정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보여드립니다. 해석은 읽는 사람의 몫.
전역했는데 다시 입대하는 꿈을 꾸는 국민적 악몽. 예비역이라고 항변해도 소용없는 꿈속 절망이 최악의 악몽 공감 밈으로 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