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뜬 밈과 오래 살아남은 밈을 모아 둡니다. 판정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보여드립니다. 해석은 읽는 사람의 몫.
뜬금없는 영상이 추천에 뜨는 현상. 알고리즘이 나를 이곳으로 이끌었다는 댓글은 역주행 영상의 필수 성지 문구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