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운드에서 표정 변화가 없는 오승환의 별명. 어떤 상황에도 흔들리지 않는 무표정 멘탈의 대명사가 됐다.
엘클라시코를 비튼 말로, 프로야구 LG와 롯데의 꼴찌 다툼 경기를 조롱 반 애정 반으로 부르던 명칭. 야구 커뮤니티 밈의 고전이다.
KBO 김재박 감독의 인터뷰에서 유래. 실력 없는 쪽은 결국 떨어진다는 냉정한 진리.
야구 명예의 전당 입성을 뜻하는 말이 밈으로 확장. 어떤 분야에서 레전드 반열에 오르는 것.
기아 타이거즈 치어리더의 삐끼삐끼 춤 직캠이 해외까지 퍼지며 글로벌 챌린지가 된 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