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뜬 밈과 오래 살아남은 밈을 모아 둡니다. 판정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보여드립니다. 해석은 읽는 사람의 몫.
타이밍이 어긋난 하이파이브 짤들. 어색한 사회생활의 상징으로, 손이 허공을 가르는 순간이 포착될 때마다 밈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