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뜬 밈과 오래 살아남은 밈을 모아 둡니다. 판정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보여드립니다. 해석은 읽는 사람의 몫.
호텔과 바캉스의 합성어. 멀리 떠나지 않고 호텔에서 즐기는 휴가로, 한국식 휴가 문화의 한 장르가 됐다.
차에서 숙박하는 캠핑. 코로나 시기 비대면 여행 수요와 맞물려 폭발적으로 유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