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타짜의 조연 곽철용(김응수)이 개봉 13년 뒤 갑자기 재발굴된 캐릭터 밈. 마포대교는 무너졌냐 등 어록 전체가 역주행하며 광고까지 찍었다.
버벌진트의 2021년 곡이 2025년 숏폼에서 역주행. 상대의 당연한 말에 "내가 그걸 모를까"로 받아치는 포맷.
카더가든의 2019년 곡 "나무"가 2026년 숏폼에서 역주행. 나무처럼 서서 춤추는 챌린지로 퍼졌다.
비의 "깡" 뮤직비디오를 하루에 한 번씩 본다는 뜻. 조롱으로 시작했지만 역주행과 새우깡 광고까지 이어진 재평가 밈의 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