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뜬 밈과 오래 살아남은 밈을 모아 둡니다. 판정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보여드립니다. 해석은 읽는 사람의 몫.
문희준의 노래 발음에서 유래했다고 알려진 외계어. 황당하거나 어이없을 때 내뱉는 감탄사로 2000년대 중반을 지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