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뜬 밈과 오래 살아남은 밈을 모아 둡니다. 판정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보여드립니다. 해석은 읽는 사람의 몫.
웃음을 찾는 사람들에서 컬투가 유행시킨 대사. 원칙 없이 상황 따라 바뀌는 것을 꼬집을 때 지금도 쓰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