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뜬 밈과 오래 살아남은 밈을 모아 둡니다. 판정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보여드립니다. 해석은 읽는 사람의 몫.
칼같이 정시 퇴근하는 것. 정시 퇴근이 칼을 휘두르는 수준의 용기로 표현되는 것 자체가 한국 야근 문화의 방증이라는 밈이다.
해외의 quiet quitting이 번역돼 정착한 말. 받은 만큼만 일한다는 태도로, 딱 월급만큼만이라는 한국식 표현과 결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