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마 내가 X하고 있는 건 아니겠지(not me X-ing)"라며 자조하는 유행어 포맷.
곤란한 상황에서 "girl help(얘 좀 도와줘)"라 외치는 자조적 유행어.
"하필 그 X이라니(not the X)"라며 황당하거나 웃긴 지점을 콕 집는 유행어.
누군가의 뻔뻔한 행동에 "the audacity(그 배짱하고는)"라 어이없어하는 밈.
"형이 진짜로 X라고 했어"라며 상대의 황당한 발언을 인용해 비꼬는 밈.
시간이 지나 더욱 빛을 발한 것을 "고급 와인처럼 숙성됐다"라 하는 밈.
시간이 지나 형편없어진 발언·예측을 "우유처럼 상했다"라 하는 밈.
굳이 안 해도 될 자랑을 하는 이에게 "이상한 자랑이지만 뭐 그래"라 반응하는 밈. 2018.
닥터 필에 나온 소녀의 "Cash me ousside, howbow dah"가 유행어가 됨. 2017.
코미디언 스티븐 허의 "Emotional damage!" 외침이 상처 입은 순간의 반응 밈으로 확산. 2022.
되묻게 유도한 뒤 "deez nuts"로 받아치는 오래된 말장난 낚시 밈.
"Joe가 누구야?"라 되묻게 해 "Joe mama(니 엄마)"로 낚는 말장난 밈.
"내겐 그 X가 포인트야(it's the X for me)" 형식으로 특정 부분을 콕 집는 유행어.
인스타그램발 유행어 "nah he tweakin(쟤 맛이 갔네)". 어이없는 언행을 비꼴 때 씀. 2021.
"쟤 지가 X인 줄 아네"라며 상대의 착각을 비꼬는 슬랭 포맷.
떨떠름하거나 시큰둥하게 "그래 뭐"라 반응하는 밈.
남 눈치 안 보고 이기적으로 행동하는 시기를 "villain era"라 선언하는 밈.
스스로를 이야기의 주인공처럼 여기는 태도를 "main character energy"라 하는 밈.
차림새나 외모가 아주 훌륭할 때 "serving looks"라 칭찬하는 슬랭.
근거 없는 낙관·망상을 귀엽게 이르는 "delulu" 슬랭. "delulu is the solulu"로도 확장.
쓸데없이 말이 많은 것을 "yapping"이라 하는 슬랭. "yapper"는 수다쟁이.
화가 나거나 무너져서 자제력을 잃는 것을 "crash out"이라 하는 슬랭. 2024~2025.
누군가를 지나치게 띄워주며 아부하는 것을 "glazing"이라 하는 슬랭. 2024.
이득이나 기회를 확실히 챙긴다는 뜻의 "secure the bag" 슬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