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스타치오 크림이 가득 든 두툼한 두바이산 초콜릿바를 럭셔리하게 자르는 ASMR 영상. 음식 집착과 부(富) 판타지가 만난 밈으로 브랜드 모방까지 유발. 2025.
치즈·크래커·올리브처럼 조리 없이 대충 집어먹는 한 끼를 "girl dinner"라 부르는 밈. 2023.
음식 관련 방송에서 나온 대사. 용기 있는 시도나 희생을 자처할 때 유머로 쓴다.
탕수육을 소스에 부어먹냐(부먹) 찍어먹냐(찍먹). 영원히 끝나지 않는 논쟁의 대명사.
음식점 용어에서 시작해 "무한리필 에너지", "무한리필 칭찬"처럼 끝없이 주는 것의 비유로 확장.
"존나 맛있다"를 귀엽게 늘인 표현. JMT의 풀네임 버전.
뜨끈하고 든든한 것. 신뢰할 수 있는 콘텐츠나 사람을 칭찬할 때 "이건 국밥이다" 식으로 쓴다.
맛있는 고기를 먹으며 감탄하는 표현이 밈이 됐다. 무언가를 강렬하게 해내는 것.
"머쓱" + "머스타드". 민망한 상황을 겪었을 때 "머쓱타드 소스 뿌리고 싶다"로 쓴다.
동대문 엽기 떡볶이만 고집하는 사람에서 시작해, 한 가지 취향만 고집하는 사람을 뜻하는 말로 확장.
피식대학에서 개그맨 이용주가 창조한 단어. 음식이 매우 맛있다는 뜻.
가수 비비의 노래. 귀에 꽂히는 가사와 독특한 음색으로 밈화되며 실제 밤양갱 매출까지 올린 2024년 대표 밈송.
"존맛탱"의 영문 이니셜. 매우 맛있다는 뜻.
"점심 메뉴 추천"의 줄임말. 저메추(저녁), 아메추(아침)로 파생됐다.
"군침이 싹 도노"의 줄임말. 짱구는 못말려의 흰둥이 짤과 함께 퍼졌다.
피스타치오 크림과 카다이프를 넣은 두바이발 초콜릿. 2024년 품절 대란을 일으키며 각종 패러디 디저트를 낳았다.
마라탕 먹고 후식으로 탕후루를 먹는 10대 소비 코스. 잼민이 문화의 상징어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