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뜬 밈과 오래 살아남은 밈을 모아 둡니다. 판정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보여드립니다. 해석은 읽는 사람의 몫.
고양이가 갑자기 미친 듯 뛰어다니는 것을 표현한 의성어. 냥이 우다다 시전이라는 표현이 집사 커뮤니티의 공용어가 됐다.
캐릭터 가나디의 울음소리에서 나온 감정 표현. 엉엉 대신 듀아아아로 울고 듀벅듀벅 걷는 등, 듀 발음 하나로 감정을 귀엽게 포장하는 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