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피아 게임 어몽어스에서 파생된 의심 밈. 한국에선 뜨억(의심스러운 상황 효과음)과 함께 쟤 좀 수상한데를 표현하는 만능 리액션이 됐다.
퓨처라마의 프라이가 눈을 가늘게 뜨고 "Not sure if X or Y"라 의심하는 장면. 애매한 상황을 저울질할 때 쓰는 템플릿. 2011.
게임 어몽어스의 콩알 우주인 캐릭터와 "sus(수상하다)", "impostor" 개념이 밈화. 누군가 의심스러울 때 "너 sus해"라고 쓰는 표현으로 정착. 2020년.
Suspicious의 줄임말. 게임 Among Us에서 시작해 "수상한 사람" 리액션으로 정착.
킹(king)+합리적, 갓(god)+의심. 매우 합리적인 의심이라는 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