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뜬 밈과 오래 살아남은 밈을 모아 둡니다. 판정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보여드립니다. 해석은 읽는 사람의 몫.
덕질을 그만두는 것. 입덕의 반대말로, 탈덕 선언 후 다시 돌아오는 회덕도 흔한 팬덤의 순환 구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