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뜬 밈과 오래 살아남은 밈을 모아 둡니다. 판정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보여드립니다. 해석은 읽는 사람의 몫.
드라마 우영우에서 우영우와 동그라미의 시그니처 인사법. 이름을 to the로 쪼개는 인사가 전국적으로 패러디됐다.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의 자기소개 대사. 똑바로 읽어도 거꾸로 읽어도 우영우인 회문 나열로, 자기소개 밈의 새 장을 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