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 인생의 준말. 덕질이나 게임에 빠졌다가 현생 살러 간다며 복귀하는, 온라인과 오프라인 삶의 경계를 표현하는 말이다.
집에 콕 박혀 있는 것. 코로나 이후 일상어가 됐다.
코로나 이후 정착된 용어. 대면 없이 처리하는 것. "언택트"와 같은 뜻.
"열받다"의 강화판. "진짜 빡친다"로 쓴다.
혼자 밥 먹기. 혼술(혼자 술), 혼영(혼자 영화)으로 파생. 1인 문화의 상징어.
역대 최고/최악 수준이라는 강조. "역대급 더위", "역대급 맛집".
상황이 너무 힘들 때 도피하고 싶은 심정을 표현하는 말.
게임의 "본 캐릭터/부 캐릭터"에서 온 말. 직장에서의 나(본캐)와 퇴근 후의 나(부캐)처럼 이중 정체성을 뜻한다.
Too Much Information. 굳이 안 물어봤는데 정보를 쏟아내는 것. "TMI인데"로 시작하는 말버릇이 됐다.
"캘린더에 박제"의 줄임말. 약속을 확정했다는 뜻.
"점심 메뉴 추천"의 줄임말. 저메추(저녁), 아메추(아침)로 파생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