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뜬 밈과 오래 살아남은 밈을 모아 둡니다. 판정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보여드립니다. 해석은 읽는 사람의 몫.
절약 챌린지를 하는 카카오톡 단톡방. 지출을 인증하며 서로 감시하는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