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뜬 밈과 오래 살아남은 밈을 모아 둡니다. 판정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보여드립니다. 해석은 읽는 사람의 몫.
제목으로 사람을 속여 클릭하게 만드는 글. 낚였다는 표현과 함께 한국 커뮤니티 문화의 근간이 됐다. 월척이면 인정, 어그로면 비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