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태풍 마이삭 취재 중 JTBC 인터뷰에 응한 제주 할머니의 사투리 원문. "쾅 ᄒᆞ는 소리 헨, 아이고 베락 털어져ᇝ인가? 영 걷어진 쥥은 몰르곡 경헨, 나왕 보고들랑 영헤연, ᄇᆞᆰ도록 ᄌᆞᆷ ᄒᆞᆫᄌᆞᆷ들 안 잣수다, 이 셋동네 사름들" (표준어: 아이고 벼락 치는 건가, 무너진 줄은 모르고 그래서 나와 보니까 이렇게 해서 아침까지 잠 한 숨도 안 잤다, 이 샛동네 사람들). 제주어를 못 알아들은 시청자들이 이 부분을 "나 would like hater top one For the chuck wonder like station 동네사람들"처럼 영어로 들리는 대로 음차한 댓글이 큰 웃음을 사며 밈이 됐다. 실제로는 영어가 아니라 순수한 제주 방언이다.
칼을 든 돌하르방 사진에 '슉 슈슉 슈슉' 의성어와 욕설을 붙인 트위치발 청각테러 짤. 2018년 트위치 TTS 도네이션에서 시작해 2020년 트위터에서 재발굴돼 크게 퍼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