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뜬 밈과 오래 살아남은 밈을 모아 둡니다. 판정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보여드립니다. 해석은 읽는 사람의 몫.
양념 반 후라이드 반에 무 많이의 준말. 치킨 주문의 정석 공식으로, 한국인의 주문 언어 최적화 사례로 꼽힌다.
영화 타짜에서 아귀가 패를 빌 때 외운 주문. 간절히 바랄 때 외치는 만능 주문으로 쓰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