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 가격보다 떨어져 팔지도 못하는 상태. 물타기(추가매수로 평단 낮추기), 비자발적 장기투자자 같은 파생 자조어의 출발점이다.
떡상의 반대말로 가격 폭락을 뜻한다. 떡락 가즈아라는 웃픈 역설 표현과 함께 개미들의 곡소리를 담당하는 단어다.
코로나 폭락장에서 외국인이 판 주식을 개인투자자가 사들인 현상. 동학농민운동에 빗댄 명명으로, 서학개미(해외주식파) 파생어도 낳았다.
빚내서 투자의 준말. 주식·코인 광풍기에 영끌과 쌍벽을 이룬 단어로, 상승장의 용기이자 하락장의 비극이 됐다.
정장 입은 밈맨(Meme Man)이 상승 화살표 앞에 선 이미지에 "STONKS"라 적은 밈. 금전적으로 이득 봤거나, 반대로 어이없는 손해를 봤을 때 반어적으로 사용. 2017년.
급격히 오르는 것. 주가, 인기, 실력 등에 쓴다. 반대는 떡락.
"존나 버티기"의 줄임말. 주식·코인 하락장에서 팔지 않고 버티는 것. 이후 모든 인내 상황으로 확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