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뜬 밈과 오래 살아남은 밈을 모아 둡니다. 판정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보여드립니다. 해석은 읽는 사람의 몫.
스타크래프트 중계에서 유닛이 어이없이 멀리 날아가거나 동떨어진 곳으로 갈 때 쓰던 해설 표현. 본론에서 한참 벗어난 상황을 일컫는 말이 됐다.
골 장면에서 해설이 이성을 잃고 절규하는 한국식 중계 문화. 가즈아아~ 소리 질러~ 류의 샤우팅 중계는 그 자체로 콘텐츠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