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뜬 밈과 오래 살아남은 밈을 모아 둡니다. 판정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보여드립니다. 해석은 읽는 사람의 몫.
에누리의 준말로 중고거래에서 가격 깎기를 뜻한다. 쿨거래의 반대편에서 에눌 되나요?라는 첫 마디는 판매자의 한숨을 부른다.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바로 성사되는 중고거래. 쿨거 하실 분이라는 표현과 함께 네고 없는 깔끔한 거래의 미덕을 뜻한다.
너덜트의 스케치 코미디 속 대사. 중고거래 접선의 어색한 순간을 포착한 당근이세요...?는 실제 거래 현장의 공식 인사말이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