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뜬 밈과 오래 살아남은 밈을 모아 둡니다. 판정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보여드립니다. 해석은 읽는 사람의 몫.
통신사 광고에서 지드래곤이 여러 브랜드 사이 두리번거리다 던진 대사. 관심 없다는 표현의 트렌디한 유행어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