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뜬 밈과 오래 살아남은 밈을 모아 둡니다. 판정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보여드립니다. 해석은 읽는 사람의 몫.
대전 여행의 목적 그 자체가 된 빵집. 튀김소보로 줄서기와 성심당 때문에 대전 간다는 말로, 로컬 브랜드가 지역 정체성이 된 대표 사례다.
놀 게 없다는 대전의 별명. 대전 시민들이 먼저 자조하며 밈이 됐고, 성심당 하나로 유잼도시 반박이 가능하다는 반전 서사까지 완성됐다.
대구와 아프리카의 합성어. 대구의 살인적 더위를 표현하는 말로, 여름마다 대프리카 달걀부침 실험 짤이 돌아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