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뜬 밈과 오래 살아남은 밈을 모아 둡니다. 판정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보여드립니다. 해석은 읽는 사람의 몫.
EBS의 자칭 우주대스타 펭귄. 사장 이름을 막 부르는 파격 행보로 어른들의 대통령, 직통령이 되며 캐릭터 산업의 판을 바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