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뜬 밈과 오래 살아남은 밈을 모아 둡니다. 판정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보여드립니다. 해석은 읽는 사람의 몫.
쓸데없이 고퀄리티의 준말. 아무 의미 없는 것에 장인정신을 쏟은 창작물에 바치는 최고의 찬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