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가 마네킹처럼 얼어붙은 채 카메라가 훑고 지나가는 챌린지. 2016.
얼음물을 뒤집어쓰고 다음 사람을 지목하는 ALS 기부 캠페인 챌린지. 2014.
드레이크의 "In My Feelings"에 맞춰 차에서 내려 춤추는 키키 챌린지. 2018.
영화 버드 박스에서 유래해 눈을 가리고 행동하는 챌린지 밈. 2019.
절약 챌린지를 하는 카카오톡 단톡방. 지출을 인증하며 서로 감시하는 문화.
태권도 동작과 롤라 춤을 결합한 유튜브 챌린지.
카더가든의 2019년 곡 "나무"가 2026년 숏폼에서 역주행. 나무처럼 서서 춤추는 챌린지로 퍼졌다.
브라질 펑크 "MENTE MÁ"의 후렴 "도마도마(어서 받아!)"에 맞춰 추는 챌린지. 라이즈 원빈이 쏘아올려 중국 도우인에서 한국으로 역수입.
초등학생 김지윤이 개그우먼 정이랑의 유튜브 "쇼팽피아노학원"의 서윤정 캐릭터를 따라한 릴스에서 시작. "(이름)아~ 왜요 쌤~ (장소)에서 (행동)하지 말랬지~ 죄송해요~ 뀨❤️" 구조가 챌린지로 폭발.
"웃음 참기"의 줄임. 웃음 참기 챌린지가 유튜브에서 하나의 장르가 됐다.
영화 "웡카"의 캐릭터. 중독성 있는 멜로디와 특이한 외모로 숏폼 챌린지가 됐다.
블랙핑크 로제의 "APT."가 한국식 술게임 "아파트"를 모티브로 해 빌보드에 오르며 술게임 자체가 글로벌 밈이 됐다.
MBN 뉴스에서 "꽁꽁 얼어붙은 한강 위로 고양이가 걸어다닙니다"라는 멘트가 리믹스되어 릴스 챌린지로 폭발. 특별한 뜻 없이 귀여운 고양이와 직관적인 문장이 매력인 가벼운 밈.
지코의 "아무노래" 안무를 따라 추는 챌린지. 국내 숏폼 챌린지 문화를 대중화시킨 원조격.
애니메이션 달링 인 더 프랑키스의 캐릭터 제로투의 춤을 따라 추는 챌린지.
2024년 유행한 AI 영상 챌린지 중 하나. AI로 점토 형상을 만들어 부수는 영상 포맷.
2025년 ChatGPT 이미지 생성 기능으로 자기 사진을 지브리 애니메이션 그림체로 바꾸는 유행. 프로필 사진 교체 붐으로 이어졌다.
일본 음악 크리에이터 오다마요네즈의 곡에 3분할 화면과 깜찍한 안무를 얹은 숏폼 챌린지. 국내 아이돌들이 줄줄이 참여하며 글로벌로 번졌다.
영탁의 노래 "홍박사님을 아세요"의 중독성 있는 후렴이 숏폼 챌린지로 번진 밈.
공중에 떠서 미끄러지는 것처럼 보이는 스텝 챌린지. 2023년 숏폼을 휩쓸었다.
기아 타이거즈 치어리더의 삐끼삐끼 춤 직캠이 해외까지 퍼지며 글로벌 챌린지가 된 밈.
유튜버 카니가 한국어 형용사를 외우려고 만든 암기송. "매끈매끈하다 매끈매끈한, 평평하다 평평한"처럼 반복하는 리듬에 즉석 안무가 더해지며 폭발했다. 중독성 있는 반복 구조가 핵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