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뜬 밈과 오래 살아남은 밈을 모아 둡니다. 판정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보여드립니다. 해석은 읽는 사람의 몫.
낄 때 끼고 빠질 때 빠져라의 준말. 눈치 없는 사람에게 날리는 사회생활 제1원칙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