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뜬 밈과 오래 살아남은 밈을 모아 둡니다. 판정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보여드립니다. 해석은 읽는 사람의 몫.
문과라서 죄송합니다의 준말. 취업 시장에서 문과의 설움을 자조하는 말로, 문과라서 잘 모른다는 겸손 표현으로도 쓰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