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념 반 후라이드 반에 무 많이의 준말. 치킨 주문의 정석 공식으로, 한국인의 주문 언어 최적화 사례로 꼽힌다.
한 사람이 치킨 한 마리를 다 먹는 것. 먹방 시대의 기본 소양처럼 통용되며, 1인 1닭 가능 여부가 자기소개 항목이 되기도 한다.
치킨과 하느님의 합성어. 치킨은 언제나 옳다는 국민 정서를 신앙 수준으로 끌어올린 존칭이다.
당연히 모든 치킨은 옳다의 준말. 스트리머 랄로 방송에서 퍼진 말로, 치킨 앞에서 이견은 없다는 국민 정서를 압축했다.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에서 전지현이 눈 오는 날엔 치맥인데라고 한 대사. 중국에 치맥 열풍을 일으키며 한류 음식 수출의 상징 밈이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