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뜬 밈과 오래 살아남은 밈을 모아 둡니다. 판정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보여드립니다. 해석은 읽는 사람의 몫.
평생 갈 줄 알았던 학창시절 친구와 자연스레 멀어지는 어른의 현실 밈. 연락처엔 있지만 연락은 없는 관계의 씁쓸한 공감 코드다.
영화 친구의 명대사. 원래는 비극적 장면이지만, 이제 그만하라고 말릴 때 쓰는 유머 인용구로 정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