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코드 등에서 쓰이는 개구리(두꺼비) 이모지 세트 "Bufo". 다양한 감정을 표현.
통통하게 부푼 벅스 버니 이미지 "빅 청거스". 부조리 유머의 상징. 2018.
정장 입은 3D 밈맨(Meme Man)이 각종 STONKS 계열 밈의 주인공으로 등장.
머리가 쪼그라든 워잭 "브레인렛". 어리석은 주장을 하는 허수아비 역할.
전통적 아내상을 그린 여성 워잭. 특정 가치관을 희화화하는 워잭 코믹 캐릭터.
굿즈를 쟁여 소비하는 워잭 변형 "콘수머". 과소비를 조롱.
미래를 낙관하는 밝은 워잭 변형 "블루머". 두머의 반대.
두머보다 더 침울한 워잭 변형 "글루머". 깊은 우울을 표현.
무언가에 중독된 워잭 변형 "쿠머". 절제 못 하는 탐닉을 조롱.
여러 소이잭이 흥분해 무언가를 가리키는 장면. 화제나 대상에 과하게 반응함을 표현.
서툴지만 착한 개구리 캐릭터 아푸. 순수하고 어리숙한 감정을 표현하는 페페 파생.
학습을 안 하면 쫓아온다는 듀오링고 부엉이 마스코트가 협박성 밈으로 확산.
우는 소이잭과 뮤잉 다이어그램을 대비시키는 포맷. 자기관리(뮤잉)를 우월한 쪽으로 두는 밈. 2024.
분노에 찬 워잭 변형 처드잭. 외집단을 조롱하는 용도로 쓰이는 캐릭터.
자신감 넘치는 이상적 남성상 캐릭터. "Virgin vs Chad" 비교 포맷에서 우월한 쪽으로 등장.
후드를 뒤집어쓰고 담배 문 워잭. 미래에 대한 허무·비관에 빠진 청년상을 대변하는 캐릭터.
금발의 각진 워잭이 반론에 그저 "yes"라 답하는 장면. 다수 의견에도 소신을 굽히지 않는 태도를 표현.
입을 헤 벌리고 흥분한 워잭 변형. 지나치게 열광하거나 순진한 반응을 조롱할 때 쓰는 캐릭터 밈.
토마스와 친구들 기차 캐릭터가 온갖 게임·영상에 합성되는 부조리 밈의 단골.
슈렉의 각종 장면·대사("양파처럼 여러 겹")가 부조리 밈 문화의 아이콘으로 자리 잡음.
"매니저 불러와" 식으로 갑질하는 중년 여성을 통칭하는 밈적 캐릭터. 무리한 요구를 하는 진상을 가리키는 대명사로 정착. 2010년대 후반.
SNL 코리아 MZ오피스에서 김아영이 맡은 Z세대 캐릭터. 눈은 맑은데 하는 짓은 미쳤다는 뜻으로 일상에서도 쓴다.
힘을 크게 쓸 때 시금치 먹은 뽀빠이처럼 강해졌다는 밈. "뽀빠이 모드 ON".
영어 villain. 악당이라는 뜻이지만 한국에서는 "민폐 캐릭터"로 쓴다. "지하철 빌런", "카페 빌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