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뜬 밈과 오래 살아남은 밈을 모아 둡니다. 판정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보여드립니다. 해석은 읽는 사람의 몫.
평창올림픽 여자 컬링 대표팀이 경기 중 외친 이름. 영미~ 영미영미!! 하는 다급한 외침이 전국적 유행어가 됐고 팀킴 신드롬을 이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