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뜬 밈과 오래 살아남은 밈을 모아 둡니다. 판정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보여드립니다. 해석은 읽는 사람의 몫.
웹3·가상자산 생태계에서 프로젝트를 홍보하고 인게이지먼트(조회·댓글·공유)를 일으켜 그 대가로 코인·토큰 리워드를 받는 활동. 원래 "수다 떨다"는 영어 속어였으나 인포파이(InfoFi) 마케팅의 일종으로 진화했다.
"가자"를 길게 늘인 상승 기원 구호. 2017년 코인 열풍과 함께 폭발했다.
"존나 버티기"의 줄임말. 주식·코인 하락장에서 팔지 않고 버티는 것. 이후 모든 인내 상황으로 확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