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타짜에서 정마담(김혜수)이 자존심을 세우며 한 대사. 학벌이나 출신을 내세우는 상황의 대명사가 됐다.
영화 타짜에서 아귀가 패를 빌 때 외운 주문. 간절히 바랄 때 외치는 만능 주문으로 쓰인다.
영화 타짜의 조연 곽철용(김응수)이 개봉 13년 뒤 갑자기 재발굴된 캐릭터 밈. 마포대교는 무너졌냐 등 어록 전체가 역주행하며 광고까지 찍었다.
영화 타짜에서 곽철용이 속임수를 잡아내며 외친 대사. 반칙이나 꼼수를 목격했을 때 쓰는 만능 지적 멘트다.
영화 타짜에서 곽철용의 대사. "묻고 더블로 가"와 세트로 재발굴된 곽철용 밈.
영화 타짜의 곽철용(김응수) 대사. 개봉 13년 뒤 재발굴되어 곽철용 신드롬을 일으켰다.